[뉴스컬쳐]‘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임태경, 절절한 남자의 순애보
2015-01-15 15:13
조회 : 587
스칼렛만을 사랑한 레트 버틀러 역

http://www.newsculture.tv/sub_read.html?uid=41499§ion=sc158


(뉴스컬처=이슬기 기자) 
레트 버틀러 역의 배우 임태경이 스칼렛을 향한 오랜 사랑을 전하고 있다.
 
명작의 귀환,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유희성)’ 미디어콜이 지난 1월 13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법래, 주진모, 임태경, 바다, 서현, 마이클리, 정상윤, 김보경, 유리아, 정영주, 박송권, 한동근 등이 참석했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미국에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힌 서적이라는 동명의 소설과 명작으로 기억되는 동명의 영화를 바탕으로 한다. 프랑스 초연 당시 9개월 만에 9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한국 초연에는 프랑스 뮤지컬 특유의 웅장한 스케일과 군무, 아름다운 음악이 함께해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작품은 남북 전쟁이라는 격동의 시간을 겪는 네 남녀의 사랑과 그 안에서 성장해가는 스칼렛 오하라의 이야기를 담는다. 스칼렛 오하라 역에는 배우 바다, 서현이 출연하며 레트 버틀러 역에는 배우 주진모, 임태경, 김법래가 캐스팅됐다. 스칼렛 오하라의 구애를 받는 애슐리 윌크스 역에는 배우 마이클리, 정상윤, 애슐리의 아내 멜라니 역에는 배우 김보경과 유리아가 함께한다.
 
한편,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오는 2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prev  [뉴스컬쳐]임태경-서현-바다-주진모-김법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역들
next  [뉴스컬쳐]‘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임태경, “레트 버틀러, 겉으론 상남자지만 속은 지고지순한 남자
목록
copyright(c)2015 imtk.co.kr All Rights Reserved.